오토캐드 자주쓰는 명령어

오토캐드를 익숙하게 사용하려면 오토캐드 자주쓰는 명령어만 알고 있어도 업무의 효율이 올라가기 마련이다. 모든 명령어와 단축키를 외울 수는 없지만 아는만큼 업무의 속도는 빨라질 것이다. 오토캐드에서 자주 쓰는 명령어를 정리해 보았으니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오토캐드에서 자주쓰는 명령어

단축키와 명령어 설명 세가지로 나누어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다.

F1 도움말 열기

F2 문자 윈도우 열기

F3 객체 스냅 ON / OFF

F4 3D OSNAP ON / OFF

F6 동적 UCS ON/ OFF

F7 그리드 ON/ OFF

F8 직교모드 ON/ OFF

F9 SNAP ON/ OFF

F10 극좌표 ON/ OFF

F11 객체 SNAP 추적 ON/ OFF

A-ARC-호 그리기

AA-AREA-면적 구하기

AR-ARRAY-배열하기

B-BLOCK-블록 작성하기

BR-BREAK-두 점을 기준으로 끊기

C-CIRCLE-원 그리기

CAL-CALCULATOR-계산기 실행

CH (CTRL+1)-PROPERTIES-특성창 열기

CO-COPY-복사

D-DIMSTYLE-치수 스타일 관리자 열기

DLI-DIMLINEAR-선형 치수 그리기

DAL-DIMALIGN-정렬 치수 그리기

DRA-DIMRIDIUS-반지름 치수 그리기

DDI-DIMDIAMETER-지름 치수 그리기

DAN-DIMANGULAR-각도 치수 그리기

DO-DONUT-도넛 그리기

DT-DTEXT-문자 쓰기

DI-DISTANCE-거리 측정

E-ERASE-지우기

EL-ELLIPSE-타원 그리기

EX-EXTEND-객체 연장

F-FILLET-모서리 둥글게 하기

G-GROUP-객체 그룹화 하기

H-HATCH-해치 입력

HE-HATCH EDIT-해치 편집

HI-HIDE-숨기기

I-INSERT-객체 삽입

ICL-IMAGECLIP-이미지 자르기

J-JOIN-폴리선 합치기

L-LINE-선 그리기

LA-LAYER-레이어창 열기

LI-LIST-객체 정보 열기

LIMITS-LIMITS-작업 영역 설정

M-MOVE-이동

MA-MATCHPROPERTIES-속성 복사

MI-MIRROR-대칭

ML-MLINE-다중선 그리기

MO-PROPERTIES-속성 보기

O-OFFSET-간격 띄우기

PL-PLINE-폴리라인 그리기

PE-PEDIT-폴리라인 편집

PO-POINT-점 그리기

POL-POLYGON-다각형 그리기

RO-ROTATE-객체 회전

RE-REGEN-모형 재생성

REC-RECTANGLE-사각형 그리기

S-STRETCH-늘리기

SC-SCALE-축척 편집

SPL-SPLINE-자유곡선 그리기

ST-STYLE-문자 스타일창 열기

T-MTEXT-여러줄 문자 쓰기

TB-TABLE-표 그리기

TR-TRIM-객체 자르기

W-WBLOCK-블록 만들기

X-EXPLODE-객체 분해

XR-XREF-외부참조 열기

XL-XLINE-무한선 그리기

Z-ZOOM-화면 확대 / 축소

캐드를 사용하는데 있어 오토캐드 자주쓰는 명령어를 정리해 보았다. 위의 명령어만 잘 숙지해도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머지는 경험에 의한 반복 숙달이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것이다. 단축키를 외워둔다면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토캐드 공식 홈페이지의 지식네트워크에도 많은 자료가 있다.

검색을 통해 원하는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한번씩 방문해보자.

https://knowledge.autodesk.com/ko/support/autocad?sort=score

캐드 특성일치 사용법

캐드 특성일치 사용법

캐드에서 서로 다른 선의 모양과 색깔 등을 서로 같은걸로 바꾸고 싶은 경우에 캐드 특성일치 명령어를 사용한다.

matchprop 라는 특성일치 명령어는 선의 색상과 형태 뿐만 아니라 레이어까지 원본 객체와 같은것으로 변경시킨다. 색상, 도면층, 선종류, 선종류 축척, 선가중치, 플롯 스타일, 투명도를 비롯한 모든 특성을 일치시키는 명령어이다.

예를 들어 빨간색의 직선으로된 선이 있고 초록색의 점선으로 된 선이 있다. 그리고 이 둘은 서로 다른 레이어로 지정되어 있다. 이 둘을 같은 특성으로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성일치 명령어 ma (단축명령어)를 누른후 빨간색 선을 선택한다. 다음 초록색 선을 선택한 후 엔터를 치고나면 둘다 빨간색 실선으로 바뀌게 된다. 반대로 초록색 선을 먼저 선택한 후 빨간색 선을 선택하고 엔터를 누른다면 둘다 초록색 선으로 변경된다.

이는 주로 기존 도면을 수정하였을때 치수를 새로 기입하거나 추가로 선을 그리면 기존설정과 많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특성일치 명령어를 사용함 으로써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ma 특성일치 명령어만 잘 활용하여도 업무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으니 잘 활용해 보도록 하자.

캐드 면적 구하는 방법

캐드에서 간단하게 면적을 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보통 토공 수량을 산출하거나 구조물의 타설량을 구할때 도면에서 면적을 구해서 길이를 곱하여 체적을 구하고는 합니다. line 이나 polyline 명령어를 사용하여 면적을 구하고자 하는 곳을 꺽이는 지점마다 클릭하여 폐합된 도형을 만들고 그 도형의 면적을 구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는 너무 비효율적 입니다.

한두개의 도면에서 작업한다면 상관없지만 보통 토공량을 산출할 때에는 여러장의 도면에서 각기 다른 면적을 뽑아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방법으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이럴땐 명령어 bpoly 를 사용하여 한번에 쉽게 면적을 구할 수 있습니다

bpoly 사용법

bpoly는 경계를 작성해주는 명령어 입니다. 구하고자 하는 곳을 클릭하면 폐합된 영역을 찾아서 자동으로 경계를 작성해주는데요 크게 2가지의 사용방법이 있습니다.

빈 공간을 클릭하는 방법

명령어 bpoly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설정을 그림과 같이 두고 확인을 누릅니다. 다음 면적을 구하고자 하는 공간의 안쪽 빈곳에 마우스 커서를 한번 누른 후 엔터를 누르면 경계가 그려진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특성 메뉴(ctrl+1)를 불러와서 도형의 면적과 길이를 확인하면 됩니다. 현재 설정된 축척대로 면적이 표현되니 단위가 이상하다면 축척을 조정하거나 축척대로 나누어 계산하면 됩니다.

기존 도형을 선택하는 방법

위의 방법으로 잘 선택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선이 여러개 교차되어 단편적인 경계를 찾기 힘들거나 할때 수동으로 경계의 범위를 좁혀줘야 하는데요. 한번 더 범위를 설정해주는 과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명령어 bpoly를 누르면 나타나는 창에서 새로 만들기 옆의 화살표 도형을 클릭합니다. 그 다음 면적을 구할 곳을 둘러싸고 있는 선들을 선택하여 주면 되는데요 하나씩 클릭해도 되고 박스로 한꺼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선택을 마친 후에 엔터를 한번 눌러주면 bpoly 명령어 창이 나오는데 여기부터는 위의 방법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빈 공간을 클릭해준뒤 엔터를 치면 경계가 그려지고 특성 메뉴를 불러와서 면적을 확인하면 됩니다.

위 두가지 방법으로 경계가 작성되지 않을 경우에는 도형이 폐합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캐드 화면을 확대해 보면 선이 교차하는곳들 중에서 서로 닿지 않고 빈 공간이 떠있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두 선이 맞닿도록 이어주고 난 뒤에 다시 bpoly를 실행하여 보면 제대로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 개발자가 개발해놓은 드림이라는 툴도 있습니다.

기존 캐드 위에 덧씌워 설치하는 프로그램이고 캐드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입니다. 일부 유료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그 효율이 상당히 높으니 캐드를 주 업무로 하는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참고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소나무 정지전정의 의미와 종류

소나무 정지전정의 의미

소나무는 독특한 수형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수생경관수들이 인공적으로 모양을 내고 가꾸어야만 산수수의 가치를 더할 수 있다. 나무를 형상화하는 작업을 흔히 토지 평준화 또는 가지치기라고 하는데 단순히 나뭇가지나 잎을 깎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가장 아름답게 자라는 조건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기도 하다. 가지치기 후에도 나무는 계속 자라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눈이 나오는지, 잎이 나오는 방향, 개화기, 꽃가지 등 나무생리에 대한 지식과 관찰력을 높여 이 작품을 배워야 한다. 가지치기 작업을 중단하면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가지를 자르고 실제로 가지를 자르는 장소를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나무 모양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정자는 특정 형태에 따라 트리 전체를 정렬한다. 정지는 가지를 잘라 모양을 만든다. 전정은 생리적 양립이 가능한 방식으로 나무 몸체를 자르는 것, 즉 꽃이 피는 과일과 생육 조건을 조절하여 건전한 발달을 이루기 위해 나뭇가지와 줄기를 잘라내는 것을 말한다. 전제는 성장 잠재력과 관계없이 쓸모없는 나뭇가지나 나무의 모양을 방해할 수 있는 죽은 나무, 벌레, 뒤틀린 나무, 그 밖의 나무들을 잘라내는 것이다. 토피어리는 가지와 잎에서 잘 자라는 상록수를 가지와 갈아서 새와 동물을 인공적으로 생산하는 정자법이다. 이 종은 유럽에서 흔하며 황새, 유, 카야, 진달래, 황새, 코나라 등 나무의 종류에 적합하다.

정지전정을 하는 이유는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하여 형상의 아름다움을 높이고, 온 나무가 고르게 햇볕을 쬐도록 하기 위함이고 나뭇가지 사이에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바람과 눈 피해에 대한 내성이 높아지며, 해충 서식지가 제거된다. 한장지, 약한 가지, 병든 가지, 옆가지, 근육 부분의 싹 등을 제거하여 영양소 손실을 방지하고 가지들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한다. 성장은 제한된 공간에서 과도하게 성장하지 않도록 홍보와 주간을 다듬어 억제한다. 잔가지 생성을 촉진하고, 차폐, 방풍, 방진, 방음, 녹색 음영 등의 효과가 증대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지치기 중단은 심미적 가치를 높이고 실용성을 높이며, 생리학적으로 나무의 충분한 생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될 것이므로 목적에 맞게 가지치기 중단이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정지전정 시기 및 유형

정지전정의 중단 시간은 나무의 종류와 용도에 따라 달라지며, 소나무의 대부분은 초봄 휴면기에는 일반 하단에서 행해지지만, 성장기에는 여름철 가지치기나 여름 가지치기 등의 행사가 필요할 때도 있다. 정지전정의 종류는 봄전정은 일반적으로 평균 기온이 5℃를 넘으면 눈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10~30일쯤 지나면 잎이 나기 시작한다. 즉, 3월에서 5월 사이에 가지치기하는 것을 봄 가지치기라고 한다. 다만 신장성장이 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봄에 가지치기 작업이 늦어질 경우 나무의 굵은 가지를 자르는 등 강한 가지치기 때문에 나무의 힘이 약해질 수 있다. 여름전정은 나무가 빠르게 자라고 있으며, 많은 도조 지역이 자라고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면서 나무 모양이 무너지고 바람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수도관의 환기와 일조 상태가 나빠지기 때문에 해충과 해충의 피해가 쉽게 발생한다. 이에 따라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앞마당에서 울창한 가지와 잎을 얇게 깎고 코팅된 종이 등을 잘라내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때 고온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생장이 중단되고, 생장은 영양 축전지로 옮겨져 비대증과 성장을 수행하며, 발아 시기가 되었으므로 강한 가지치기는 피한다.(6~8월) 가을전정은 가지치기는 9~11월 사이에 진행되며, 강한 가지치기보다는 여름에 자라는 도조와 붐비는 가지를 가볍게 가지치기 위해서만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 개화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9월 중순부터 9월 하순까지 초가을 가지치기 하면 어린 잎이 자라 자르는 부분이 잘 보이지 않아 베인 부분을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휴면기에는 가을 가지치기, 겨울 강 가지치기 등이 실시될 수 있다. 겨울전정은 소나무의 휴면기에 실시하기 때문에 강 전정을 해도 크게 상관이 없다. 소나무 자체가 광합성도 활발하지 못하고 성장이 느린 시기이기 때문이다. 수형을 생각하며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다. 너무 추운 지방에서는 날씨를 고려하여 전정을 실시하여야 한다.

자연적인 모습을 버리면서 사람들이 느끼기에 아름답거나 실용적인 모습으로 소나무를 디자인하는것은 마치 사람들이 미용실에 가서 머리카락을 자르는것과 같다. 보기 좋으라고 소나무의 가지를 잘라내는 것이기 때문에 소나무가 다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소나무 접목 종류와 장단점

접목 하는법

과거 인간이 사용하는 식물을 접붙이는 방법으로는 식재한 큰 나무를 접붙이는 방법, 뿌려서 큰 나무를 접붙이는 서방탕 또한 분류기에 따라 종류가 다르다. 절단, 분할, 접합, 얇은 연결, 내접, 혀 연결, 혀 연결, 상단 연결, 삽입, 복부 연결, 접촉, 접촉, 근접, 접선 등 솔잎접착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솔잎접착법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다.

소나무 접목이란

접목이란 분리된 식물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생리학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말하며, 친화력을 가진 두 식물의 영양분을 잘라 서로의 형성층을 하나의 식물로 결속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용목적의 꼭대기에 있는 나무 뿌리와 접수원이 함께 달라붙어 식물을 생리적 교류가 매끄러운 몸체로 만든다는 것이다. 접목은 식물의 일부를 다른 식물에 부착하여 그 부분에 대한 조직의 접착을 촉진하고 서로의 조직을 하나의 독립된 식물로 만드는 인공적인 방법이다. 유전 물질에 가까울수록 이식 친화력이 높아진다. 나무 접목 전파를 목적으로 개발된 품종의 특성을 유지할 수 있는 클론의 보존, 내한성·질병성 품종의 성장, 조기과일생성, 개화과일의 촉진, 나무육수 복원 등을 목적으로 한다. 반려견 체육은 선발된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고칠 수 있는 나무의 번식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으로, 소나무 중심의 개인 성장에 대한 연구가 숲에서 진행되어 왔다. 이것은 식물의 일종의 양자법이다. 접목방법은 모나무의 유전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씨앗의 기름진 증식에 비유하기 때문이다. 모수의 유전적 특성은 접목에 의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식재 후 관리방법에 따라 생육과 개화과일에 차이가 있다. 접붙이식 재배에서는 접붙이와 접붙이기의 친화성, 접붙이와 접붙이기의 상태, 접붙이기와 접붙이기의 상태, 접붙이기의 시간, 온도와 습도 등의 환경조건이 연관되어 있다. 접목의 장점은 경작하기 쉽다. 나무의 힘을 회복하기 위해 자르기 작업을 한다. 부모의 유전적 특성을 물려받다. 꽃과일 빠르게 한다. 한 번에 같은 품질의 다량의 묘목을 번식시킬 수 있다. 나무의 힘과 모양은 접붙임으로써 조절하고 회복할 수 있다. 단어의 끝과 같은 특성을 가진 종묘를 얻을 수 있다. 개선된 우량종은 해충에 취약하기 때문에 내성부위를 이용해 재배가 용이하다. 단점은 단기접착기법을 숙달하고 숙달하기 어려우며, 접붙이는 시대와 방법이 종마다 다르기 때문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접붙이는 부분과 접붙이는 생리적 관계를 알아내야 한다. 좋은 부품을 양성하고 리셉션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접목 하는 때

이식하기에 적당한 시기는 식물의 종류, 국지 기후, 이식 방법에 따라 다르며, 가장 적합한 시기는 세포분열이 활발해지는 봄, 즉 수액의 흐름이 시작되는 봄이다. 나무를 접붙일 때에는 흐리고 바람이 없는 날을 택하여 아침 일찍 그렇게 하라. 물이 불어나면(글씨를 쓸 때는) 물이 안 나오는 접수대를 두는 것이 가장 좋다. 접수원이 수액을 즉시 흡수해 물이 차오르면 활성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접목 하는 순서

인수수집 및 보관. 접목에 있어서 새로운 식물을 지탱하는 식물을 큰 나무라고 하며, 접목하는 것을 큰 나무라고 한다. 접수처 징수기간은 수를 접붙이 전에, 즉 접수가 이루어지기 전에 접수를 수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중순~3월 초가 적당하다. 리셉션은 접목용이 아니라 미리 수확하는 것이다. 적당한 수락 수집. 접수창구는 느리게 자라는 나무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자란 충목나무 중에서 마디를 골라 접붙이기에 적합한 모나무에서 채취한다. 접수창구는 큰 나무와 비슷한 연필보다 지름이 약간 작은 5~6mm 정도의 신년 용지를 수거할 예정이다. 접수창구 보존은 작성·접수 관계를 조정하여 활동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수신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10°C 미만. 접수계원은 성장하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접수계 지점이 마르지 않도록 냉장고에 4~5℃로 보관한다. 직사광선 없이 습도 70% 내외 유지, 접대 30~50명 묶음, 젖은 톱밥, 이끼 묶음, 비닐 포장 후 보관한다. 톱밥과 이끼 소독이 더 효과적이다. 보관 방법 중에서는 냉장고 창고를 사용하여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유리하다.대목양성은 씨앗을 뿌리고, 봄이면 1년생 64본을 심고, 2년생 때는 묘목을 생산하는 것을 대목이라고 한다. 즉, 새로운 식물을 지탱하는 식물을 대목이라고 하고, 접붙이를 접수이라고 한다. 대목조제는 밑동을 지면에서 5-10cm로 길고 가늘게 자른 후 절단면을 평평하게 만들고 밑면 중앙에 커터를 적용하며 위에서부터 약 2cm의 커터를 부착한다. 다량의 접붙이가 진행될 경우 2년생의 큰 나무 묘목에는 접붙이가 적당하다. 접수 조제는 접수의 길이를 5~7cm로 리셉션 아랫부분에서 잎을 제거한 후 리셉션 아랫부분이 양쪽의 갈대스크린처럼 뾰족하게 된다. 옆구리가 너무 기울어지면 안 된다. 시행 과정 접목 자르기 도구 및 코스 접목 스플라이싱 공구는 비닐 끈, 접목칼, 가지치기 망치가 필요하다. 전목 시행 과정은 준비된 리셉션을 망치로 펼쳐 획득한 부품의 양쪽 성형 층에 따라 리셉션을 삽입한 후에는 리셉션을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부품의 두께와 리셉션 두께가 다를 때는 성형 층 중 하나만 정확하게 조정하고 리셉션의 두께는 로 단단히 감겨야 한다. 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을 씌웠다. 집게 접목 이 방법은 비닐 테이프로 감는 방식이 아니라 집게를 이용해 집게를 접붙이는 간단한 방법이다.관리 절차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다.

접목후 관리

접목 완료 후 이식된 묘목에는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비닐하우스에는 빛차폐 커튼(90%)을 설치해 빛을 차단한다. 비닐하우스의 내부온도는 25~30C로 유지되고 습도는 70~80%로 유지되며 5월부터 35~50C까지 상승해 사망하기 쉬우므로 환기시키기 위해 양쪽으로 개방해 온도를 조절한다. 6월 기온(50~60℃)이 올라가면서 비닐을 개봉한 뒤 점차적으로 비닐과 광차폐막을 제거해 공기를 환기시키지만 이때는 흐린 날이면 광차폐막을 제거해 씨뿌리개가 햇빛에 점차 적응한다. 대부분의 묘목처럼 식후관리는 잡초, 비료, 해충 박멸은 물론, 특히 묘목에서 질병이 나타날 때 잎을 뜯고 비닐을 묶는다. (6월 말 – 7월 초)

접목은 꼼꼼하게 하여야 하지만 시기와 환경도 중요하다. 접목을 완벽하게 하였더라도 온도와 습도, 햇빛 등의 환경적 요인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살아나지 못할 수도 있다. 인위적으로 수술을 하였기 때문에 접목을 시도한 조경이 있다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나무 수형 방법과 종류

나무들은 나무의 자연 모양을 산수수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실제 심은 뒤 매년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으면 나무 모양이 완벽하지 않다. 아무리 아름다운 소나무라고 해도 소나무 자체가 살아있는 유기체여서 정원에 이식할 때 그대로 원래의 아름다운 소나무를 유지하기란 어렵다. 따라서 새싹을 적절하게 따거나 가지를 치는 등 가지치기 작업을 중단하고, 성장을 억제하고 유도하는 등의 작업을 통해 소나무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경관을 위한 소나무의 장식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나무 모양인 ‘인공형’과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나무 모양인 ‘자연형’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수형의 종류

고정형식은 나무 모양은 주상모양, 원형모양, 우산모양, 원뿔모양, 달걀모양, 뒷모양 등 수도관이 균일하게 균형을 이루는 형태다. 부정형은 왕관의 모양은 불균형적으로 파생되어 자연 생태계에서 불규칙한 형태로 자란다. 예삭형은 나뭇가지와 잎을 가지치기하여 용기나 동물 모양을 하고 있는 나무 모양이다. 직간형은 주로 나무 종이며, 관이 곧게 뻗어나가는 형태다. 곡간형은 나무 줄기가 구부러지고 꼬부라져 있다. 부정형은 주관성과 거주지의 형태는 불규칙하고 구분이 없다.

수관 모양별 수형

수관은 나뭇가지 분포에 의해 형성된 나무 모양의 윤곽이며, 중심에서 나오는 줄기는 가지각과 가지 길이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가지 수나 작은 가지 양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삼지형은 아래쪽 가지들은 세 개의 관을 이루고 안정된 가지를 배열하여 나무 모양을 만든다. 우산형은 관이 우산처럼 가지를 늘어뜨려 아름다운 안정감을 주는 나무모양이다. 총간형은 공통분모는 나무의 밑부분에서 여러 개의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다섯 개 이상의 가지가 나무에서 나오는 특징이다. 와룡형은 가지들의 배열은 용의 입처럼 길게 뻗은 나무 모양으로, 나무는 키가 크지 않고 높이가 2m도 안 되며 가지가 아래로 자란다. 처진형은 가지가 처진 나무 모양이며 나무 모양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준다. 계단형은 인위적으로 계단을 만들고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나무 모양이며, 나무의 왕관 모양은 삼각형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형태로 정원에서 사용된다. 원형은 나무의 모양은 공과 같아서 가지치기, 가지치기, 잎 따기 등의 원형배열을 통해 안내된다. 원추형은 수관이 삼각형모양으로 자라는 모양으로 가로수나 울타리 정원에서 많이 사용된다. 포복형은 포복하는 자세처럼 줄기가 바닥에 붙어 나란히 자라나는 모양이다.

수형 해설

직선은 곧은 줄기는 위를 향하게 하는 나무로, 아랫부분에서 윗부분으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가늘어지며, 가지들은 차례로 오른쪽과 왼쪽의 앞면과 뒷면으로 나뉜 나무 모양으로 형성된다. 곡간은 이 나무는 꼬불꼬불한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나뭇가지가 줄기와 균형을 이루며 앞, 뒤, 오른쪽, 왼쪽에서 꼬불꼬불하게 자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양이 된다. 계곡은 하단의 지면에서 상단의 상단으로 균등하게 굽혀야 한다. 나뭇가지들은 굽은 부분에서 나와야 하고, 한 가지와 두세 개의 가지 위에서 짧은 앞뒷가지들을 놓아야 한다. 사간은 넓이는 한쪽으로 나뭇가지가 기울어진 곡선형이고, 다른 한쪽에 심어진 공간은 빈 공간이 있어 매우 시원하다. 이 나무는 특히 예술가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가지를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애는 산지의 높은 절벽에서 자라는 나무의 모양을 그리고, 뿌리 가지를 구부려 어린 모종나무에서 자라는 모습을 그린다. 쌍간은 같은 뿌리부터 균형잡히고 안정적으로 자라는 나무모양이며, 두 종류 중 하나는 크고 굵어야 하며, 윗가지도 같은 방향으로 함께 자라 좋은 친구로 보이도록 한다. 삼간은 나무는 세 가지 가지와 줄기가 있는데, 세 가지는 서로 비슷한 모양으로 자라야 안정감을 준다. 모아심기는 크고 작은 나무의 다수를 일정한 간격이나 불규칙한 간격으로 심으며, 자연적인 작은 숲을 조성하는 형태로 나무의 수를 7, 9, 11과 같은 홀수로 심고, 어린 소나무는 바깥에 심고, 큰 나무는 중앙에 심고, 전체 캐노피의 모양은 그 느낌을 준다. 우산 모양 같은 안정감이 되도록 한다. 부정형은 그 나무의 주요 특징과 주요 특징들은 무작위로 자연적으로 자란다.

이처럼 소나무는 종류도 다양하고 수형방법도 여러가지이다. 정원을 조경할 때에는 어떤 종류의 소나무를 어떤 형태로 배치할 것인가를 먼저 구상한 후 적용 가능한 종류를 좁혀나가는것이 효과적이다. 어떤 규모와 용도로 심을 것인지도 조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심미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실용성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소나무 수형 하는법

수형은 나무의 모양을 인위적 형상이라고 하며,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나무의 모양을 자연적 형상이라고 한다. 이 용어는 나무가 인공적으로 건설될 때 나무가 더 아름답게 관리되는 것을 말한다. 수형을 통하여 소나무를 더욱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잎 뽑기 하는법

순을 딴 직후에 잎 속기를 해야 한다. 순따기에 순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잎에 의해서도 강약의 조절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잎에서도 순따기를 통해 강약을 조절해서 나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아래가지 밑둥은 전체의 잎을 조금 남기고 중간가지의 끝도 조금 마지막 가지의 끝은 더 조금만 남겨서 균형을 맞춘다. 잎 속기는 바로 하지 말고 순따기 후 겨울에 실시한다. 이때 묵은 잎은 모두 뽑아버리고 새잎도 약한부분은 대부분 뽑아낸다. 그러면 그곳에서 새로 잎이 자라는걸 볼 수 있다. 묵은 잎을 제거 할때는 나무의 꼭대기 부분과 가지 끝은 많이 뽑아서 수세가 집중되는것을 차단하고 안쪽의 약한 곳은 조금만 뽑아주어 균형을 맞춘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뽑으면 나무가 약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가지치기를 할때는 송진이 나오기 전에 실시하여야 한다.

신초따기 하는법

소나무가 자라면 봄, 봄이 되지만 너무 많이 자라면 5월 초순쯤 겨울의 새 나물을 처분한다고 한다. 겨울의 새로운 조수는 그 어떤 것보다도 밑바닥과 강한 나뭇가지 너머에 길게 뻗어 있다. 이대로 두면 나중에 나무 각 부분의 강약함이 뚜렷해지고, 강한 부분의 가지가 길어지고, 약한 부분이 나쁘면 가지가 죽는다. 특히 어린 나무의 경우에는 반드시 조수를 낮게 유지하고 중간 길이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목을 새로 지을 필요는 없다. 새 제초는 가지와 가지 힘과의 균형을 잡는 것이 주 목적이며, 제한된 기간 내에 조성해야 할 나무 축조에 대한 기본 지식 때문에 새 제초 작업을 할 필요가 있으면 가지와 가지 사이의 분리가 늘어나게 된다.재빠르게 하다. 신생아의 경우 봄(4~5월)에 새싹이 1cm 자랐으니 차례대로 따고 1/2~1/3을 남기고 5~20cm 정도 자란 뒤 5월 중순~6월 초에 새싹을 많이 따야 한다. 9월경에는 관절 사이에 새로운 가지가 생기고 짧아질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제거될 필요가 없고, 몇몇 개별적인 나무들은 겨우 1센티미터의 새로운 풀만 자랄 수 있다. 가을에는 신조기의 길이가 4.1~10.4cm이며, 가로 새싹의 발생은 2-18잎의 범위 내에 있다. 시기와 길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5월 중순 치료가 가장 적합하다. 신초따기는 단엽법을 반복하면 수세가 균일해지기 때문에 돋아나는 새순의 힘도 균일하다. 평균적인 새순이라면 새순을 따버릴 필요가 없다. 만약 강한 순이 나오면 그때 따낸다. 강한 가지 끝의 새순이 힘차게 뻗어 오른다면 순을 잘라서 힘을 억제한다. 한두개가 길게 솟아오른 순은 아래를 약간 남기고 손 끝으로 꺾는다.

순따기 하는법

순따기를 목적으로 하면 전체 나무의 힘을 평균하고, 짧은 나뭇가지를 끌어들이기 위해 한정된 기간 동안 잔가지 수를 늘리며, 나무 모양을 안정시키고, 따기를 하지 않으면 잔가지 사이의 거리가 길어 잔가지들을 따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나무의 힘과 가지의 균형을 충분히 고려하여 나무를 기르고자 하는 질서를 억제함으로써 나무의 모양을 인도하는 것이다. 소나무를 따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입니다. 피킹은 보통 나무의 모양과 잎을 조이기 위해 세 번 한다. 올해의 새싹은 5일에 한 번 꼴로 약한 자에서 밑바닥으로 잘라서 가위와 손끝으로 1주일씩 자른다. 첫 번째 이유는 강한 순서에 있는 발아력이 약한 수보다 강하기 때문에 약한 순서에 의해 선택된 두 번째 순서는 약한 수보다 강한 순서에 있는 발아력이 더 강하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다. 즉, 약한 봉오리는 강한 봉오리를 꺼낼 때 다시 성장을 준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두 번째 봉오리의 강도에 따라 두 번째 봉오리가 유지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어린 나무는 일찍 따야 한다. 예를 들어 완공 과정에서 나무를 먼저 따는 것이 7월 초순에 시작된다면 5월 중순부터 어린 나무들이 시작된다. 최대한 7월 10일까지 선정을 마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2의 잎이 매우 짧을 것이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나무를 고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첫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아랫가지 밑동을 살짝 골라라. 하지만 순도가 너무 작아 구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두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나무 전체에서 중간 순서를 취한다. 셋째, 넷째, 아랫부분이 순서대로, 아랫부분이 순서대로. 세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가장 강력한 순을 딴다. 두 번째 뽑기 후 맨 위 가지의 남은 순서와 중간 가지의 가장자리 순서를 취한다. 중간 순따기 할때에는 6월 하순경 봄부터 자란 새순은 지난해에 나온 잎의 아래 줄기까지 모두 잘라낸다. 원칙적으로 약한 순에서부터 시작하여 강한 순의 차례로 1주일 간격으로 자른다. 균일한 수세의 가지는 새순도 균일한 힘으로 자란다. 순따기를 안한 가지는 가지 끝에만 힘이 몰리고 한쪽의 약한 잔가지가 죽는다. 각 가지의 마디 사이가 길어져서 가지 다듬기가 어렵다. 순따기를 한 가지는 단엽법을 반복하면 수세가 균일하고 마디 사이가 짧은 단엽의 잔가지가 된다. 2차 순따기 할때에는 약한 새싹이 1cm 자랄 때 자라지 않으려면 따고 1년 동안 쉬도록 놔둬라. 어린 나무들이 나무 모양의 골격을 가지고 있을 때 중간 고르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중간 손잡이는 작은 가지들의 균형을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있어서 작은 가지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만약 나뭇가지가 트렁크의 두께보다 현저하게 얇다면, 그들을 뚱뚱하게 만들기 위해 그것들을 규제하지 않은 채로 두어라. 그동안 가지 밑부분의 줄기와 두께가 비슷할 경우 9월 초에 적당한 길이로 잘라 가지 성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가지는 중간 따기에 의해 형성되어 나머지 순수함이 1/2에서 1/3 정도 된다.

소나무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적절한 관리를 통하여 더욱 깔끔하고 조화로운 모양으로 관리할 수 있다. 주변 지형과 환경과 어울리는 형태로 관리한다면 소나무 특유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