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정지전정의 의미와 종류

소나무 정지전정의 의미

소나무는 독특한 수형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수생경관수들이 인공적으로 모양을 내고 가꾸어야만 산수수의 가치를 더할 수 있다. 나무를 형상화하는 작업을 흔히 토지 평준화 또는 가지치기라고 하는데 단순히 나뭇가지나 잎을 깎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가장 아름답게 자라는 조건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기도 하다. 가지치기 후에도 나무는 계속 자라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눈이 나오는지, 잎이 나오는 방향, 개화기, 꽃가지 등 나무생리에 대한 지식과 관찰력을 높여 이 작품을 배워야 한다. 가지치기 작업을 중단하면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가지를 자르고 실제로 가지를 자르는 장소를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나무 모양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정자는 특정 형태에 따라 트리 전체를 정렬한다. 정지는 가지를 잘라 모양을 만든다. 전정은 생리적 양립이 가능한 방식으로 나무 몸체를 자르는 것, 즉 꽃이 피는 과일과 생육 조건을 조절하여 건전한 발달을 이루기 위해 나뭇가지와 줄기를 잘라내는 것을 말한다. 전제는 성장 잠재력과 관계없이 쓸모없는 나뭇가지나 나무의 모양을 방해할 수 있는 죽은 나무, 벌레, 뒤틀린 나무, 그 밖의 나무들을 잘라내는 것이다. 토피어리는 가지와 잎에서 잘 자라는 상록수를 가지와 갈아서 새와 동물을 인공적으로 생산하는 정자법이다. 이 종은 유럽에서 흔하며 황새, 유, 카야, 진달래, 황새, 코나라 등 나무의 종류에 적합하다.

정지전정을 하는 이유는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하여 형상의 아름다움을 높이고, 온 나무가 고르게 햇볕을 쬐도록 하기 위함이고 나뭇가지 사이에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바람과 눈 피해에 대한 내성이 높아지며, 해충 서식지가 제거된다. 한장지, 약한 가지, 병든 가지, 옆가지, 근육 부분의 싹 등을 제거하여 영양소 손실을 방지하고 가지들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한다. 성장은 제한된 공간에서 과도하게 성장하지 않도록 홍보와 주간을 다듬어 억제한다. 잔가지 생성을 촉진하고, 차폐, 방풍, 방진, 방음, 녹색 음영 등의 효과가 증대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지치기 중단은 심미적 가치를 높이고 실용성을 높이며, 생리학적으로 나무의 충분한 생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될 것이므로 목적에 맞게 가지치기 중단이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정지전정 시기 및 유형

정지전정의 중단 시간은 나무의 종류와 용도에 따라 달라지며, 소나무의 대부분은 초봄 휴면기에는 일반 하단에서 행해지지만, 성장기에는 여름철 가지치기나 여름 가지치기 등의 행사가 필요할 때도 있다. 정지전정의 종류는 봄전정은 일반적으로 평균 기온이 5℃를 넘으면 눈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10~30일쯤 지나면 잎이 나기 시작한다. 즉, 3월에서 5월 사이에 가지치기하는 것을 봄 가지치기라고 한다. 다만 신장성장이 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봄에 가지치기 작업이 늦어질 경우 나무의 굵은 가지를 자르는 등 강한 가지치기 때문에 나무의 힘이 약해질 수 있다. 여름전정은 나무가 빠르게 자라고 있으며, 많은 도조 지역이 자라고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면서 나무 모양이 무너지고 바람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수도관의 환기와 일조 상태가 나빠지기 때문에 해충과 해충의 피해가 쉽게 발생한다. 이에 따라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앞마당에서 울창한 가지와 잎을 얇게 깎고 코팅된 종이 등을 잘라내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때 고온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생장이 중단되고, 생장은 영양 축전지로 옮겨져 비대증과 성장을 수행하며, 발아 시기가 되었으므로 강한 가지치기는 피한다.(6~8월) 가을전정은 가지치기는 9~11월 사이에 진행되며, 강한 가지치기보다는 여름에 자라는 도조와 붐비는 가지를 가볍게 가지치기 위해서만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 개화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9월 중순부터 9월 하순까지 초가을 가지치기 하면 어린 잎이 자라 자르는 부분이 잘 보이지 않아 베인 부분을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휴면기에는 가을 가지치기, 겨울 강 가지치기 등이 실시될 수 있다. 겨울전정은 소나무의 휴면기에 실시하기 때문에 강 전정을 해도 크게 상관이 없다. 소나무 자체가 광합성도 활발하지 못하고 성장이 느린 시기이기 때문이다. 수형을 생각하며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다. 너무 추운 지방에서는 날씨를 고려하여 전정을 실시하여야 한다.

자연적인 모습을 버리면서 사람들이 느끼기에 아름답거나 실용적인 모습으로 소나무를 디자인하는것은 마치 사람들이 미용실에 가서 머리카락을 자르는것과 같다. 보기 좋으라고 소나무의 가지를 잘라내는 것이기 때문에 소나무가 다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소나무 접목 종류와 장단점

접목 하는법

과거 인간이 사용하는 식물을 접붙이는 방법으로는 식재한 큰 나무를 접붙이는 방법, 뿌려서 큰 나무를 접붙이는 서방탕 또한 분류기에 따라 종류가 다르다. 절단, 분할, 접합, 얇은 연결, 내접, 혀 연결, 혀 연결, 상단 연결, 삽입, 복부 연결, 접촉, 접촉, 근접, 접선 등 솔잎접착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솔잎접착법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다.

소나무 접목이란

접목이란 분리된 식물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생리학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말하며, 친화력을 가진 두 식물의 영양분을 잘라 서로의 형성층을 하나의 식물로 결속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용목적의 꼭대기에 있는 나무 뿌리와 접수원이 함께 달라붙어 식물을 생리적 교류가 매끄러운 몸체로 만든다는 것이다. 접목은 식물의 일부를 다른 식물에 부착하여 그 부분에 대한 조직의 접착을 촉진하고 서로의 조직을 하나의 독립된 식물로 만드는 인공적인 방법이다. 유전 물질에 가까울수록 이식 친화력이 높아진다. 나무 접목 전파를 목적으로 개발된 품종의 특성을 유지할 수 있는 클론의 보존, 내한성·질병성 품종의 성장, 조기과일생성, 개화과일의 촉진, 나무육수 복원 등을 목적으로 한다. 반려견 체육은 선발된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고칠 수 있는 나무의 번식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으로, 소나무 중심의 개인 성장에 대한 연구가 숲에서 진행되어 왔다. 이것은 식물의 일종의 양자법이다. 접목방법은 모나무의 유전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씨앗의 기름진 증식에 비유하기 때문이다. 모수의 유전적 특성은 접목에 의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식재 후 관리방법에 따라 생육과 개화과일에 차이가 있다. 접붙이식 재배에서는 접붙이와 접붙이기의 친화성, 접붙이와 접붙이기의 상태, 접붙이기와 접붙이기의 상태, 접붙이기의 시간, 온도와 습도 등의 환경조건이 연관되어 있다. 접목의 장점은 경작하기 쉽다. 나무의 힘을 회복하기 위해 자르기 작업을 한다. 부모의 유전적 특성을 물려받다. 꽃과일 빠르게 한다. 한 번에 같은 품질의 다량의 묘목을 번식시킬 수 있다. 나무의 힘과 모양은 접붙임으로써 조절하고 회복할 수 있다. 단어의 끝과 같은 특성을 가진 종묘를 얻을 수 있다. 개선된 우량종은 해충에 취약하기 때문에 내성부위를 이용해 재배가 용이하다. 단점은 단기접착기법을 숙달하고 숙달하기 어려우며, 접붙이는 시대와 방법이 종마다 다르기 때문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접붙이는 부분과 접붙이는 생리적 관계를 알아내야 한다. 좋은 부품을 양성하고 리셉션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접목 하는 때

이식하기에 적당한 시기는 식물의 종류, 국지 기후, 이식 방법에 따라 다르며, 가장 적합한 시기는 세포분열이 활발해지는 봄, 즉 수액의 흐름이 시작되는 봄이다. 나무를 접붙일 때에는 흐리고 바람이 없는 날을 택하여 아침 일찍 그렇게 하라. 물이 불어나면(글씨를 쓸 때는) 물이 안 나오는 접수대를 두는 것이 가장 좋다. 접수원이 수액을 즉시 흡수해 물이 차오르면 활성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접목 하는 순서

인수수집 및 보관. 접목에 있어서 새로운 식물을 지탱하는 식물을 큰 나무라고 하며, 접목하는 것을 큰 나무라고 한다. 접수처 징수기간은 수를 접붙이 전에, 즉 접수가 이루어지기 전에 접수를 수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중순~3월 초가 적당하다. 리셉션은 접목용이 아니라 미리 수확하는 것이다. 적당한 수락 수집. 접수창구는 느리게 자라는 나무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자란 충목나무 중에서 마디를 골라 접붙이기에 적합한 모나무에서 채취한다. 접수창구는 큰 나무와 비슷한 연필보다 지름이 약간 작은 5~6mm 정도의 신년 용지를 수거할 예정이다. 접수창구 보존은 작성·접수 관계를 조정하여 활동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수신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10°C 미만. 접수계원은 성장하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접수계 지점이 마르지 않도록 냉장고에 4~5℃로 보관한다. 직사광선 없이 습도 70% 내외 유지, 접대 30~50명 묶음, 젖은 톱밥, 이끼 묶음, 비닐 포장 후 보관한다. 톱밥과 이끼 소독이 더 효과적이다. 보관 방법 중에서는 냉장고 창고를 사용하여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유리하다.대목양성은 씨앗을 뿌리고, 봄이면 1년생 64본을 심고, 2년생 때는 묘목을 생산하는 것을 대목이라고 한다. 즉, 새로운 식물을 지탱하는 식물을 대목이라고 하고, 접붙이를 접수이라고 한다. 대목조제는 밑동을 지면에서 5-10cm로 길고 가늘게 자른 후 절단면을 평평하게 만들고 밑면 중앙에 커터를 적용하며 위에서부터 약 2cm의 커터를 부착한다. 다량의 접붙이가 진행될 경우 2년생의 큰 나무 묘목에는 접붙이가 적당하다. 접수 조제는 접수의 길이를 5~7cm로 리셉션 아랫부분에서 잎을 제거한 후 리셉션 아랫부분이 양쪽의 갈대스크린처럼 뾰족하게 된다. 옆구리가 너무 기울어지면 안 된다. 시행 과정 접목 자르기 도구 및 코스 접목 스플라이싱 공구는 비닐 끈, 접목칼, 가지치기 망치가 필요하다. 전목 시행 과정은 준비된 리셉션을 망치로 펼쳐 획득한 부품의 양쪽 성형 층에 따라 리셉션을 삽입한 후에는 리셉션을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부품의 두께와 리셉션 두께가 다를 때는 성형 층 중 하나만 정확하게 조정하고 리셉션의 두께는 로 단단히 감겨야 한다. 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을 씌웠다. 집게 접목 이 방법은 비닐 테이프로 감는 방식이 아니라 집게를 이용해 집게를 접붙이는 간단한 방법이다.관리 절차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다.

접목후 관리

접목 완료 후 이식된 묘목에는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비닐하우스에는 빛차폐 커튼(90%)을 설치해 빛을 차단한다. 비닐하우스의 내부온도는 25~30C로 유지되고 습도는 70~80%로 유지되며 5월부터 35~50C까지 상승해 사망하기 쉬우므로 환기시키기 위해 양쪽으로 개방해 온도를 조절한다. 6월 기온(50~60℃)이 올라가면서 비닐을 개봉한 뒤 점차적으로 비닐과 광차폐막을 제거해 공기를 환기시키지만 이때는 흐린 날이면 광차폐막을 제거해 씨뿌리개가 햇빛에 점차 적응한다. 대부분의 묘목처럼 식후관리는 잡초, 비료, 해충 박멸은 물론, 특히 묘목에서 질병이 나타날 때 잎을 뜯고 비닐을 묶는다. (6월 말 – 7월 초)

접목은 꼼꼼하게 하여야 하지만 시기와 환경도 중요하다. 접목을 완벽하게 하였더라도 온도와 습도, 햇빛 등의 환경적 요인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살아나지 못할 수도 있다. 인위적으로 수술을 하였기 때문에 접목을 시도한 조경이 있다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나무 수형 방법과 종류

나무들은 나무의 자연 모양을 산수수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실제 심은 뒤 매년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으면 나무 모양이 완벽하지 않다. 아무리 아름다운 소나무라고 해도 소나무 자체가 살아있는 유기체여서 정원에 이식할 때 그대로 원래의 아름다운 소나무를 유지하기란 어렵다. 따라서 새싹을 적절하게 따거나 가지를 치는 등 가지치기 작업을 중단하고, 성장을 억제하고 유도하는 등의 작업을 통해 소나무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경관을 위한 소나무의 장식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나무 모양인 ‘인공형’과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나무 모양인 ‘자연형’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수형의 종류

고정형식은 나무 모양은 주상모양, 원형모양, 우산모양, 원뿔모양, 달걀모양, 뒷모양 등 수도관이 균일하게 균형을 이루는 형태다. 부정형은 왕관의 모양은 불균형적으로 파생되어 자연 생태계에서 불규칙한 형태로 자란다. 예삭형은 나뭇가지와 잎을 가지치기하여 용기나 동물 모양을 하고 있는 나무 모양이다. 직간형은 주로 나무 종이며, 관이 곧게 뻗어나가는 형태다. 곡간형은 나무 줄기가 구부러지고 꼬부라져 있다. 부정형은 주관성과 거주지의 형태는 불규칙하고 구분이 없다.

수관 모양별 수형

수관은 나뭇가지 분포에 의해 형성된 나무 모양의 윤곽이며, 중심에서 나오는 줄기는 가지각과 가지 길이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가지 수나 작은 가지 양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삼지형은 아래쪽 가지들은 세 개의 관을 이루고 안정된 가지를 배열하여 나무 모양을 만든다. 우산형은 관이 우산처럼 가지를 늘어뜨려 아름다운 안정감을 주는 나무모양이다. 총간형은 공통분모는 나무의 밑부분에서 여러 개의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다섯 개 이상의 가지가 나무에서 나오는 특징이다. 와룡형은 가지들의 배열은 용의 입처럼 길게 뻗은 나무 모양으로, 나무는 키가 크지 않고 높이가 2m도 안 되며 가지가 아래로 자란다. 처진형은 가지가 처진 나무 모양이며 나무 모양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준다. 계단형은 인위적으로 계단을 만들고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나무 모양이며, 나무의 왕관 모양은 삼각형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형태로 정원에서 사용된다. 원형은 나무의 모양은 공과 같아서 가지치기, 가지치기, 잎 따기 등의 원형배열을 통해 안내된다. 원추형은 수관이 삼각형모양으로 자라는 모양으로 가로수나 울타리 정원에서 많이 사용된다. 포복형은 포복하는 자세처럼 줄기가 바닥에 붙어 나란히 자라나는 모양이다.

수형 해설

직선은 곧은 줄기는 위를 향하게 하는 나무로, 아랫부분에서 윗부분으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가늘어지며, 가지들은 차례로 오른쪽과 왼쪽의 앞면과 뒷면으로 나뉜 나무 모양으로 형성된다. 곡간은 이 나무는 꼬불꼬불한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나뭇가지가 줄기와 균형을 이루며 앞, 뒤, 오른쪽, 왼쪽에서 꼬불꼬불하게 자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양이 된다. 계곡은 하단의 지면에서 상단의 상단으로 균등하게 굽혀야 한다. 나뭇가지들은 굽은 부분에서 나와야 하고, 한 가지와 두세 개의 가지 위에서 짧은 앞뒷가지들을 놓아야 한다. 사간은 넓이는 한쪽으로 나뭇가지가 기울어진 곡선형이고, 다른 한쪽에 심어진 공간은 빈 공간이 있어 매우 시원하다. 이 나무는 특히 예술가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가지를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애는 산지의 높은 절벽에서 자라는 나무의 모양을 그리고, 뿌리 가지를 구부려 어린 모종나무에서 자라는 모습을 그린다. 쌍간은 같은 뿌리부터 균형잡히고 안정적으로 자라는 나무모양이며, 두 종류 중 하나는 크고 굵어야 하며, 윗가지도 같은 방향으로 함께 자라 좋은 친구로 보이도록 한다. 삼간은 나무는 세 가지 가지와 줄기가 있는데, 세 가지는 서로 비슷한 모양으로 자라야 안정감을 준다. 모아심기는 크고 작은 나무의 다수를 일정한 간격이나 불규칙한 간격으로 심으며, 자연적인 작은 숲을 조성하는 형태로 나무의 수를 7, 9, 11과 같은 홀수로 심고, 어린 소나무는 바깥에 심고, 큰 나무는 중앙에 심고, 전체 캐노피의 모양은 그 느낌을 준다. 우산 모양 같은 안정감이 되도록 한다. 부정형은 그 나무의 주요 특징과 주요 특징들은 무작위로 자연적으로 자란다.

이처럼 소나무는 종류도 다양하고 수형방법도 여러가지이다. 정원을 조경할 때에는 어떤 종류의 소나무를 어떤 형태로 배치할 것인가를 먼저 구상한 후 적용 가능한 종류를 좁혀나가는것이 효과적이다. 어떤 규모와 용도로 심을 것인지도 조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심미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실용성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소나무 수형 하는법

수형은 나무의 모양을 인위적 형상이라고 하며,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나무의 모양을 자연적 형상이라고 한다. 이 용어는 나무가 인공적으로 건설될 때 나무가 더 아름답게 관리되는 것을 말한다. 수형을 통하여 소나무를 더욱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잎 뽑기 하는법

순을 딴 직후에 잎 속기를 해야 한다. 순따기에 순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잎에 의해서도 강약의 조절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잎에서도 순따기를 통해 강약을 조절해서 나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아래가지 밑둥은 전체의 잎을 조금 남기고 중간가지의 끝도 조금 마지막 가지의 끝은 더 조금만 남겨서 균형을 맞춘다. 잎 속기는 바로 하지 말고 순따기 후 겨울에 실시한다. 이때 묵은 잎은 모두 뽑아버리고 새잎도 약한부분은 대부분 뽑아낸다. 그러면 그곳에서 새로 잎이 자라는걸 볼 수 있다. 묵은 잎을 제거 할때는 나무의 꼭대기 부분과 가지 끝은 많이 뽑아서 수세가 집중되는것을 차단하고 안쪽의 약한 곳은 조금만 뽑아주어 균형을 맞춘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뽑으면 나무가 약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가지치기를 할때는 송진이 나오기 전에 실시하여야 한다.

신초따기 하는법

소나무가 자라면 봄, 봄이 되지만 너무 많이 자라면 5월 초순쯤 겨울의 새 나물을 처분한다고 한다. 겨울의 새로운 조수는 그 어떤 것보다도 밑바닥과 강한 나뭇가지 너머에 길게 뻗어 있다. 이대로 두면 나중에 나무 각 부분의 강약함이 뚜렷해지고, 강한 부분의 가지가 길어지고, 약한 부분이 나쁘면 가지가 죽는다. 특히 어린 나무의 경우에는 반드시 조수를 낮게 유지하고 중간 길이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목을 새로 지을 필요는 없다. 새 제초는 가지와 가지 힘과의 균형을 잡는 것이 주 목적이며, 제한된 기간 내에 조성해야 할 나무 축조에 대한 기본 지식 때문에 새 제초 작업을 할 필요가 있으면 가지와 가지 사이의 분리가 늘어나게 된다.재빠르게 하다. 신생아의 경우 봄(4~5월)에 새싹이 1cm 자랐으니 차례대로 따고 1/2~1/3을 남기고 5~20cm 정도 자란 뒤 5월 중순~6월 초에 새싹을 많이 따야 한다. 9월경에는 관절 사이에 새로운 가지가 생기고 짧아질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제거될 필요가 없고, 몇몇 개별적인 나무들은 겨우 1센티미터의 새로운 풀만 자랄 수 있다. 가을에는 신조기의 길이가 4.1~10.4cm이며, 가로 새싹의 발생은 2-18잎의 범위 내에 있다. 시기와 길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5월 중순 치료가 가장 적합하다. 신초따기는 단엽법을 반복하면 수세가 균일해지기 때문에 돋아나는 새순의 힘도 균일하다. 평균적인 새순이라면 새순을 따버릴 필요가 없다. 만약 강한 순이 나오면 그때 따낸다. 강한 가지 끝의 새순이 힘차게 뻗어 오른다면 순을 잘라서 힘을 억제한다. 한두개가 길게 솟아오른 순은 아래를 약간 남기고 손 끝으로 꺾는다.

순따기 하는법

순따기를 목적으로 하면 전체 나무의 힘을 평균하고, 짧은 나뭇가지를 끌어들이기 위해 한정된 기간 동안 잔가지 수를 늘리며, 나무 모양을 안정시키고, 따기를 하지 않으면 잔가지 사이의 거리가 길어 잔가지들을 따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나무의 힘과 가지의 균형을 충분히 고려하여 나무를 기르고자 하는 질서를 억제함으로써 나무의 모양을 인도하는 것이다. 소나무를 따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입니다. 피킹은 보통 나무의 모양과 잎을 조이기 위해 세 번 한다. 올해의 새싹은 5일에 한 번 꼴로 약한 자에서 밑바닥으로 잘라서 가위와 손끝으로 1주일씩 자른다. 첫 번째 이유는 강한 순서에 있는 발아력이 약한 수보다 강하기 때문에 약한 순서에 의해 선택된 두 번째 순서는 약한 수보다 강한 순서에 있는 발아력이 더 강하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다. 즉, 약한 봉오리는 강한 봉오리를 꺼낼 때 다시 성장을 준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두 번째 봉오리의 강도에 따라 두 번째 봉오리가 유지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어린 나무는 일찍 따야 한다. 예를 들어 완공 과정에서 나무를 먼저 따는 것이 7월 초순에 시작된다면 5월 중순부터 어린 나무들이 시작된다. 최대한 7월 10일까지 선정을 마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2의 잎이 매우 짧을 것이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나무를 고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첫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아랫가지 밑동을 살짝 골라라. 하지만 순도가 너무 작아 구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두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나무 전체에서 중간 순서를 취한다. 셋째, 넷째, 아랫부분이 순서대로, 아랫부분이 순서대로. 세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가장 강력한 순을 딴다. 두 번째 뽑기 후 맨 위 가지의 남은 순서와 중간 가지의 가장자리 순서를 취한다. 중간 순따기 할때에는 6월 하순경 봄부터 자란 새순은 지난해에 나온 잎의 아래 줄기까지 모두 잘라낸다. 원칙적으로 약한 순에서부터 시작하여 강한 순의 차례로 1주일 간격으로 자른다. 균일한 수세의 가지는 새순도 균일한 힘으로 자란다. 순따기를 안한 가지는 가지 끝에만 힘이 몰리고 한쪽의 약한 잔가지가 죽는다. 각 가지의 마디 사이가 길어져서 가지 다듬기가 어렵다. 순따기를 한 가지는 단엽법을 반복하면 수세가 균일하고 마디 사이가 짧은 단엽의 잔가지가 된다. 2차 순따기 할때에는 약한 새싹이 1cm 자랄 때 자라지 않으려면 따고 1년 동안 쉬도록 놔둬라. 어린 나무들이 나무 모양의 골격을 가지고 있을 때 중간 고르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중간 손잡이는 작은 가지들의 균형을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있어서 작은 가지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만약 나뭇가지가 트렁크의 두께보다 현저하게 얇다면, 그들을 뚱뚱하게 만들기 위해 그것들을 규제하지 않은 채로 두어라. 그동안 가지 밑부분의 줄기와 두께가 비슷할 경우 9월 초에 적당한 길이로 잘라 가지 성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가지는 중간 따기에 의해 형성되어 나머지 순수함이 1/2에서 1/3 정도 된다.

소나무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적절한 관리를 통하여 더욱 깔끔하고 조화로운 모양으로 관리할 수 있다. 주변 지형과 환경과 어울리는 형태로 관리한다면 소나무 특유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

소나무 조경방법

소나무의 조경방법

소나무는 한국의 대표적인 종으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종이다. 또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 거의 모든 초보자와 전문가가 양성되어 있다. 소나무가 무엇으로 만들어도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지 않는 소나무의 모양이라는 이점은 만들기가 쉬울 뿐만 아니라, 아무리 만들어도 깊은 면모를 가지고 있다. 소나무를 만들 때는 현지 환경에 대한 감각을 유념해야 한다. 자연에서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역동성이 가득한 나무 모양을 볼 수 있다. 현재 소나무는 조경수용으로 매우 평범한 재료로 만들어져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고 원하는 나무의 모양을 끌어모으고 있다. 소나무를 아름답고 효율적으로 가꾸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모양목 가지배열의 종류

이 나무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움을 표현해야 한다는 점이며, 나무의 종류는 특수한 환경에 따라 각도가 다른 경우가 많지만 많은 자연수는 일정한 각도 기준을 제공한다. 여기서 가장 일반적인 가지 배열은 다음과 같다. 나는 자연스럽게 나뭇가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옮길 거야. 가지를 정리하는 것이 적당하다. 외형은 교대로 가지들의 이동을 하나의 표준으로 유도한다. 가지들은 수평 위치를 기준으로 한 형상 변화에 따라 배열된다. 나뭇가지 각도는 눈으로 늘어뜨린 나무의 모양을 유도한다. 모든 포지션, 좌우, 높이가 동일한 포지션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모양 자체가 고목으로 만든 나무다. 어릴 때부터 시간이 흐르면 직선이 필요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한 문장이 늙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이도 많아진다. 나무의 모양이 아무리 좋아도 가지 존재 이유가 사라지는 각도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무 모양의 위치가 결정되고, 반대편의 위치가 결정된다. 나뭇가지가 조금씩 올라가면서 늘어져 있는 나무의 모양에 끌린다.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노동을 조정하면서 이들 모두를 끌어들인다. 굵은 가지를 자를 때에는 잘라낼 가지의 뿌리부터 윗부분의 아랫부분을 톱으로 굵기의 약 1/3 깊이로 잘라 10-15 cm 정도 자른다. Q-top을 돌려 아랫부분의 절단 위치 위로 살짝 잘라내면 본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굵은 가지를 제거할 수 있다. 절삭 후 남은 부분은 위에서 바깥쪽으로 약간 기울어지도록 절삭하여 지반 융접 부분이 끝나는 지점 에서 절삭면이 최소가 되도록 한다. 상처 부위의 알코올 소독 및 코팅제(바코트)를 도포한다.

가지유인 하는법

아름다운 나무는 맛이 있고, 사방에서 같은 비율로 가지가 배열되어 있으며, 늘어져 있는 가지는 고목(고목)의 모양을 나타내므로 자라나는 나무는 기대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인위적으로 제품에 물리력을 가하는 과정을 유도하는 것이다. 나뭇가지의 성장을 억제하고 트인 공간을 메워 나무의 전체 모양을 정돈하기 위해 나무막대, 기둥, 철사, 줄 등을 이용해 줄기를 구부리거나 나뭇가지의 방향을 바꾸는 작업을 한다. 나뭇가지 유치를 위한 방법은 나무를 심은 지 1년 후에 이루어진다. 나무 모양은 소나무의 독특한 특성을 살려 줄기와 일치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나무 모양이 더 창의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자연적인 특징을 창조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나무를 끌어들이는 것은 허용되지만, 나무 전체의 흐름을 따라 한 다리와 두 다리, 세 다리로 각도를 주어 나무가 휘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이 있으며, 나무를 우산 모양인 둥근 모양으로 인도하여 시간의 흐름과 함께 완전한 나무로 만들 수 있다. 원뿔 모양 등 나뭇가지를 지도할 때 전선으로 나무를 감아 1년 정도 지나면 나뭇가지가 고정된다. 소나무를 한번에 한 걸음씩 내딛는 5년, 10년 목표를 세워야 한다. 또 다른 방법은 말뚝을 땅에 박고 밧줄을 당겨서 나뭇가지 각도가 전체적으로 같도록 하는 것이지만 잘 되지 않으면 너무 높이 올라간 가지만 내려가는 것이다. 가지를 배열하지 않고 공간이 형성된 곳에서는 양쪽에서 가지를 끌어 더 큰 공간을 향해 당겨 공간을 균일하게 만든다. 나뭇가지들은 나무가 활동하기 전인 2월부터 3월 초까지 나무의 모양을 고정시켜 수개월이 지나면 고정된다.

수형으로 가두는 방법

죄수들은 어릴 때부터 지침서를 다듬어 왔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위에서 알고 기술해야 할 문제지만, 솔잎이 있는 곳을 자르면 잎이 눈을 만들어 새로운 가지로 자라고, 잎이 있는 곳을 자르면 새로운 가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가지치기 시즌은 휴면기에 오이시이를 솎아낼 수 있지만, 봄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새해까지 한 차례 과정을 마치기 좋은 시점이다.싹이 조금씩 돋아나기 시작하면 잎이 나와 다시 돋아나 다양한 형태의 성장을 만들어낸다. 반송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계속 가지를 늘어뜨리고 오래된 새싹이나 새로운 새싹으로 다듬으면 된다. 시선을 끌기 위해 국화를 다듬고 다듬으면 자연스럽게 참나무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다행송은 지구 표면은 우산 형태로 3개 이상의 줄기를 생산해야 하고, 결국 어머니의 향으로 자라야 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잔가지를 많이 생산하고 같은 크기와 키를 가진 줄기를 최대한 많이 기른다. 밀 경작은 50cm 길이까지 진행되며, 약한 가지는 일부러 완전히 심을 필요가 없으며, 약한 가지는 자연적으로 죽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다시 공식적으로 심는다. 나무는 높이가 1미터쯤 되면 가지를 가늘게 하고 아랫가지를 다듬기 시작한다. 다카마쓰를 정성껏 만들어 놓으면 정말 고마울 수 있다. 이 기준을 일본에 돌려주면 나무 정비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재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모양목은 분재의 수채화 원리를 적용하면 분재를 다듬기 쉽다. 즉 줄기에서 가지를 배열하는 것은 외피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나뭇가지 사이의 거리는 지구 표면에서 끝까지의 시간과 노력의 비율에 따라 짧아진다.가지들이 한 곳에 분산되지 않도록 사방으로 균일하게 배열한다.가지 용량과 무게가 가장 크고, 가지수가 올라갈수록 비례하는 비율 가장 많이 보이는 앞가지들은 선형적으로 배열되지 않고 수평으로 그린다. 가지와 줄기는 항상 같은 각도를 가진다. 윗부분의 가지가 고목처럼 보이므로 가능한 낮게 내린다. 다행히도, 이 노래는 위의 세 가지 모양 중 어떤 모양으로든 나무를 자라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장기재배도 마찬가지다. 다만 조기 판매가 우선이라면 반품과 우산형이 적당하다.

우산형 만드는 방법

이 나무의 모양은 단순한 것이 아니라 자라나고, 바퀴의 가지가 발달하여 계단에서 자란다. 이 나무 모양에서 고려해야 할 점들은 너무 높거나 낮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나무를 보는 데 적합하다. 지하높이를 약 1~1.5m 위쪽에서 잘라내고 바퀴의 가지를 점차 잘라내면 지하높이는 초기보다 높게 상승하고 나무가 자라면서 왕관밀도는 높아진다.

가지치기 하는법

소나무는 보통 10월 중순에서 11월 초, 2월 중순에서 3월 초까지 가지를 친다. 가장 추운 계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중가지, 지나가는 가지, 바퀴가지, 아랫가지, 선가지 등이 가늘어진다. 그러나 긴 것은 자르되, 짧은 것은 남겨 두어서 선반 위에 가지를 만든다. 또한 위에서 설명한 나쁜 가지를 능숙하게 활용하면 그 매력을 활용할 수 있다. 솔잎은 바퀴가지가 있어도 소나무에 혹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처리할 필요가 없다.어린 나무를 재배하는 경우 줄기의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다음의 가지를 희생 장소로 재배하지만, 나무가 너무 굵으면 자른 끝의 처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자르도록 한다. 적아는 원하지 않는 눈을 제거하고 눈이 움직이기 전에 생성되는 눈을 제거하지 않는다. 적심은 뻗어야 할 많은 가지들의 연장은 붉은 중앙의 새싹이 목질이 되어 굳기 전에 새싹을 줍는 작업에 의해 억제될 수 있다.

이처럼 소나무의 조경방법에는 가지치기, 우산형, 수형으로 가두기, 가지유인, 모양목 배열 등 여러가지가 있다. 자라나는 시기와 크기, 모양에 따라서 알맞은 조경방법을 적용하여 멋진 소나무를 키워보자.

시대별 조경 역사 특징

고대 (~AD476)시대

이집트의 아메노피스 3세 신하 분묘, 아메노피스4세 친구 정원은 수목열식, 방형 침상형 짐상지, 키오스크가 특징이다. 델엘 바하리 핫셉수트 여왕의 장제신전은 현존 최고의 조경유적으로 불리고 있다. 사자의 정원은 중심방형연못, 세겹의 수목 열식, 키오스크가 특징이다. 고대 서부 아시아의 수렵원은 오늘날 공원의 시초로 천연산림과 인공산림, 인공호수, 소나무, 사이프러스가 특징이다. 공중정원은 동굴과욕식 배치, 수목식재, 유프라테스 강물로 관수한것이 특징이다. 페르시아 파라다이스 가든은 담으로 둘러쌓이고 지상낙원을 재현한것이 특징이다. 그리스의 프린중정은 주랑식, 바닥돌포장, 장식적 화분에 방향성 식물 식재, 대리석분수가 특징이다. 아도니스원은 포트에 밀 보리 식재, 옥상정원과 포트가든의 시초이다. 공공조경(델포이 성림, 올림피아 성림)은 신전주위 수목식재가 특징이다. 아고라는 열주, 도서관 의회당, 신전, 야외음악당으로 둘러쌓인 중앙공간이 특징이다. 로마의 폼페이의 정원유적은 1중정(아트리움)은 공적공간, 무열주, 빗물수반, 돌포장이 특징이고 2중정(페리스틸리움)은 사적공간, 주랑식, 포장X, 정형식이 특징이고 3중정(지스터스)은 원로와 화단이 대칭, 군식, 5점형 식재가 특징이다. 라우렌틴장은 전원풍 별장과 도시풍 별장이 함께 있는것이 특징이다. 터스카나장은 소필리니 소유의 도시형 별장이 특징이다. 아드리아누스장은 아드리아누스 황제의 대별장으로 사용되었다.

중세 (~13,14세기)시대

스페인 이슬람의 수도원 조경은 실용적 정원(채소원, 약초원), 장식적 정원(주랑식 중정)이 특징이다. 클로이스터 가든은 아치모양 회랑, 원로중앙에 큰 나무(파라디소) 한그루 식재, 돌수반, 분수, 샘 설치, 수도자들의 명상, 대화, 휴식공간(≒페리스틸리움)이 특징이다. 성관정원은 산정에 위치, 성벽과 해자, 폐쇠적, 화려한 화훼사용이 특징이다. 코르도바의 대모스크는 오랜지 중정- 대연못, 4개의 작은 연못, 오렌지 나무, 야자나무, 벽돌로 만든 관개수로가 특징이다. 세빌랴의 알카쟈르는 연못은 모두 침상지, 원로나 파티오에 타일이나 석재로 포장한것이 특징이다. 그라나다의 알함브라는 붉은 벽돌의 성채, 4개의 파티오, 알베르가 파티오-주정, 연못양쪽에 도금양 열식, 사자의 파티오-가장 화려, 검은대리석 사자, 다라하 파티오-부인실에 부속, 비포장 원로, 분수, 사이프러스와 오렌지 나무 식재, 레아의 파티오-둥근 색자갈 무늬 바닥, 사이프러스 중정이 특징이다. 최근 드라마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알함브라는 우아하고 곡선의 아름다움이 인상적인 조경이 많다. 제네랄 리페 이궁은 그나나다 최초의 왕이 만든 피서를 위한 은둔처이다. 수로의 중정은 연꽃모양의 수반과 회양목 무늬 화단, 장미원이 두드러지고 사이프러스 중정은 여섯 개의 노단, 물의 시적 이용이 특징이다.

르네상스 (15~17세기)시대

이탈리아 15세기의 메디치장은 미켈로지가 만들었고 알베르티의 부지설계 원칙 적용, 경사지를 테라스로 처리한것이 특징이다. 카스텔로장과 팔리에리장도 15세기의 주요 정원이다. 이탈리아 16세기의 벨데베레원은 브리망테가 만들었고 이탈리아 노단건축식 정원 양식의 시작이라 불리우고 있다. 파르네제장은 비뇰라가 만들었고 2개층의 테라스, 계단에 캐스캐이드 수로 형성되어 있다. 에스테장은 리오리고가 제작한 4개의 노단, 물을 풍부하게 사용(100개의 분수, 물풍금, 용의 분수), 원형공지, 미원, 연못, 분수, 조각, 동굴, 감탕나무총림, 로메타(가지노가 테라스 최상단)가 특징인 정원이다. 랑테장은 비뇰라가 만든 담으로 둘러싸이고, 4개의 노단, 정원의 축과 연못의 축이 완전 일치, 수경축이 정원의 중심요소, 두개의 카지노, 물화단(카지노가 테라스 최하단)이 특징인 정원이다. 이탈리아 17세기의 알도브란디니장은 지오코모 델라 포르타가 만들었고 축선상에 카지노, 캐스캐이드, 반원형 벽감, 대분수가 배치, 물극장(카지노가 정원 가운데)이 특징이다. 이졸라 벨라는 섬 전체가 바빌론의 공중정원과 유사, 10층의 테라스와 물극장, 과다한 장식, 꽃은 대량으로 사용한것이 특징이다. 가르조니장은 건물과 정원이 분리, 두개의 단으로 이루어진 테라스가 특징이다. 프랑스의 보르 비 꽁트는 루이르보 르 노트르가 건축하였고 조경이 주 요소, 산책로, 그로트, 총림, 비스타, 해자, 밝고 화려한 계단, 캐스케이드가 특징이다. 베르사이유는 루이르보 르 노트르가 건축하였고 모든 구성이 중심 축선과 명확한 균형, 축선이 방사선으로 전개, 총림, 롱프윙(사냥), 미원, 연못, 야외극장이 특징이다. 트리아농- 로코코 양식, 중국식 건물, 도자기 진열, 진기한 화초로장식되어 화려하게 조경되었다. 영국의 튜더 왕조 정원은 소규모 정원에서 영국 정원이 발달, 중세 성관이 변화하면서 방어용 해자가 없어지고 정원이 확대, 강렬한 색채의 꽃과 원예에 관심이 나타나는것이 특징이다. 스튜어트 왕조 정원은 장원건축과 조경퇴보,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중국의 영향( 멜버른 홀, 레벤스 홀, 햄프턴 코트)가 특징이다.

18세기 시대

영국의 로샴 원은 브릿지맨이 설계하였고 켄트가 수정한 정원이다. 폐허를 그냥 두어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되어 색다르다는 평을 받고 있다. 스토우 원은 브릿지맨, 켄트 설계하였고 켄트, 브랑운 수정, 브라운이 개조하였다. 하하 월 수법의 실현, 부지 경계선에 도랑을 파서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방지한것이 특징이다. 스투어 헤드는 켄트, 부릿지맨이 만들었고 전설을 소재로 한 에이네이어스의 테마로 정원 구성이 특징이다. 프랑스의 쁘띠 뜨리아농은 루이 14세때 건설, 루이 16세때 마리앙뜨와 네트가 풍경식으로 개조하였다. 독일의 시뵈베르 원은 독일 최초의 풍격식 정원이다. 무스카우 정원은 센트럴 파크에 낭만주의적 풍격식을 옮기는 교량적 역할을 하고있다.

19세기 시대

영국의 리젠트 파크는 존 나쉬가 만들었고 런던의 주요 가로를 개조하여 띠모양의 숲을 조성하였다. 세인트 제임스 공원은 존 나쉬가 긴 커넬의 물결무늬 연못으로 개조하였다. 비큰히드 공원은 팩스턴이 만든 최초의 시민 공원이다 옴스테드의 센트럴파크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미국의센트럴 파크는 옴스테드가 만들었고 옴스테드와 보우의 [린스워드] 안으로 조성된다. 보스톤 공원 계통은 찰스 엘리어트가 만들었다. 프랑스의 보아 드 볼로뉴는 왕실 소유의 숲을 시가 매입, 풍격식 공원으로 만들고 몽수리를 조성하였다. 독일의 분구원은 쉬레베르가 만들었고 세계대전중에는 식량생산지로 현재는 화훼재배장이나 주택난 해소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였다.

20세기 시대

영국의 전원도시는 하워드의 [Green City of Tomorrow] 1903년 레치워드→1920년 웰윈→1928년 미국 레드번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미국의 도시미화운동으로 시카고 박람회의 영향, 로빈슨과 번함이 주도, 시빅센터, 도심부의 재개발, 캠퍼스 계획, 도시계획과 조경계획이 분리되었다. 레드번 계획은 라이트, 스타인이 실시하였고 슈퍼블럭 설정, 차도와 보도의 분리, 쿨데삭(Cul-de-sac)으로 근린성 향상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T.V.A 계획은 수자원 개발과 지역개발의 효시, 조경가 대거 참여하였다. 독일의 폴스크 파크는 루드비히 레서가 면적 10ha이상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에 신설하였다. 도시림은 도시림을 삼림공원으로 보존과 후생이용, 고속도로 조경과 광역녹지계획에 기여하였다.

이처럼 시대별로 나타나는 조경의 형태와 활용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르다. 시대적인 상황과 문화의 차이가 실용성과 조화성, 심미성을 서로 다르게 적용하였다. 조경은 지금도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발전하고 있다.

조경 제도 하는법

마커를 사용한 레터링

크게 쓰여지는 제목이나 부제목을 프리핸드로 할떄는 마커나 사인펜을 사용하여 마커용 종이에 개요도나 예비 구상도를 제도할떄 이용한다. 약 4cm간격으로 보조선을 긋고 시작한다. 팔이나 몸을 회전시키지 않고 종이에 마커의 전체면이 닿도록 한다. 수직선, 대각선, 곡선을 그을때 마커의 면이 수직이 되도록 한다. 글자는 가볍게 쓰고 마커로 선의 두께로 변화시켜서 사용한다. 수직선은 일정하게 하고 필요에 따라 보조선을 그려 주어라.

연필심

연필심은 경도에 있어 다양하다. HB은 넓은선이나 질감표현에 사용한다. H는 제도용 연필로 만능적인 것이다. 모조피지 위에 레터링할때 적당하다. 2H는 설계도면과 정밀한 도면에 적당하다. 잘 지워지지 않으나 쉽게 번지지 않는다. 4H는 보조선과 흐린 계획선에 적당하다. 끝을 날카롭게 하여 사용한다. 복사는 잘되지 않는다. B에서 7B까지 배열되어 있는 보다 부드러운 연필심이 있고 제도보다는 스케치하는데 적당하다. 보다 딱딱한 연필심은 9H까지 있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심벌

개념도에는 그 내용을 전달하고 형상화할 수 있는 심벌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심벌은 단순해야 한다. 개념 다이어그램은 6B연필, 싸인펜 또는 마터와 같은것으로 자유롭게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음영을 나타내기 위해서 우선 매우 가는 사인펜으로 명확하게 그려주고 마커를 이용하여 그 내부를 채워라. 확실하게 내부에 칠하기를 원하다면 테두리를 깨끗이 할 필요가 있다. 방향을 나타내는 기호는 넓게하여 마커로 한번에 짧게 그려라, 굵고 가는 사인펜으로 레터링에서 하는것처 럼 외곽선을 그려주어라. 연속적인 운동을 나타내는 것은 수직과 수평적인 선을 연속하여 사용한다. 이때 마커를 잡는 법을 변화시키 지 말아라. 부드러운 곡선형 심벌을 표현하기 위해 몸의 위치를 변화시킬수도 있다.

제도시 주의사항

농도의 짙음은 모든선은 복사할때 명확하게 복사할 수 있도록 농도가 짙고 검어야 한다. 일정한 선의 굵기로 각 선의 굵기는 변화하지 않고 희미하게 되지 않게 선의 굵기가 일정해야 한다. 명확성이 필요하다. 선은 교차되어야 하고 정확하게 연결되어야 하며 끝이 명확해야 한다. 선의 체계는 다양하게 묘사된 선은 형태나 굵기를 분리하기 쉬워야 한다. 명암의 특성은 음영의 표현과 질감의 표현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하기 위해서 이용된다. 불필 요한 명암을 표현하여 도면을 지저분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타이틀 박스

보통 도면의 아래쪽이나 오른쪽에 넣는다. 그 내부에는 아래와 같은 필수적인 요소를 넣는다. 도면명 설계회사(상호와 주소) 스케일 수정과 날짜 check를 위한 공간등을 표시한다. 방위표 프로잭트명 도면번호 프로잭트 주소와 개발자 이름등도 함께 표시한다.

그래픽이미지

정투영도는 측정의 단축이나 변형이 있는 환경의 2차원적 이미지이다. 이미지는 디자인 아이디어 의 기본적인 전달에 매우 유용하다. 평면도는 다만 수평적 관계만을 식별할 수 있도록 내려다 본 그림이다. 단면도는 구조 요소들의 그림을 보여주는데 중간을 관통하여 얇게 자른 것처럼 환경을 묘사한 매우 실용적 인 이미지이다. 그것은 전달에 중요한 단면도의 정보가 무엇이냐에 따라 평면도나 입면도로 사용될 수 있다. 입면도는 수직이나 수평 관계를 묘사하는 어떤 각도로부터 환경에 대해 수직으로 바라본 그림이다. 평행도 이미지는 3차원의 형태를 정의하고 그리는데 이미 사용되었다. 각도가 90도에 가까워질수록 명백히 유리한 지점이 더 높아지며 또한 180도에 더 가까워질수록 유리한 지점이 인간의 스케일과 연결되는 것처럼 보인다. 토시도는 관찰자가 직접보는 것과 같이 환경을 묘사하기 때문에 모든 그래픽 이미지중에서 가장 실용적인 것이다. 수평선(HL)은 전형적으로 땅과 하늘이 맞닿음으로써 만들어지는 선이라고 설명된다. 그것은 지면과 평행으 로 설정하는 관찰자의 시선 높이이다. 관찰점(SP)은 시선의 각도를 결정하는 환경에 대한 관찰자의 상대적인 위치이다. 시각의 60도 삼각뿔형은 평면도에서 관찰자의 위치 결정에 도움이 되는 참조 기준이다. 화면은 관찰자가 환경을 보는 2차원의 선명한 면이다. 전망에서 지각되는 점은 그것이 시선과 연결되는 정 확한 위치에서 화면에 기록된다. 투시 이미지를 구성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화면은 실제의 스케일 측 정에 사용된다. 소실점(VP)은 보통 평행선이 만나는 지점의 투시 이미지의 점이다. 환경의 모든 선들은 소실점을 갖는다. 그것의 위치는 선 자체의 방향과 관찰자의 시선에 관련된다. 투시의 축소 비례는 관찰자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요소들의 실제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을 말한다. 이는 환경 지각의 근본 원리이며 투시 이미지에 매우 중요하다.